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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05-09-10

      也曾有过看庭前花谢花开,望天上云卷云疏的淡然。
      然而却总有一种情感不能适怀!

      佛家有云:缘起缘灭,而我却总在奢望着缘起不灭的奇迹。
      没有经历过桑田沧海的变迁,也不懂得究竟何为“永远”,
      只知道在我心中有一种蠢蠢欲动的想法,
      假如这个世间真有永恒,那他会属于谁呢?
      应该是有情人吧。

      其实每个人都曾为一个“缘”字所牵绊,
      那是因为这个字得意义在他是一个又一个故事的起点,
      悲也好,喜也好,追求的只是一种历程。
      然而,纵使我们再不在乎,
      可又有谁能真正做到一切都无所谓?
      于是在我们口中说“既然缘起时未曾惜,缘去时又和何须悔”,
      可心里 又在希望有一个奇迹可以在自己身上发生,
      是呀,谁能拒绝“永恒”的诱惑呢?

      茫茫人海,芸芸众生。走在一条条不同人走的路上!
      信缘,如同在守侯一棵不曾结果的树,
      永远不知道他会结出什么样的果实,
      但是心里清楚,定会有所收获。

      也许我们过着不同的生活,也许我们做着不同的梦境,
      只愿,千里一线牵的缘分能送给我们一个故事。
      或者凄美,或者悲壮,只要我们经历过,就是美的。
     

    PS: 中国北京时间:2005年9月10日10时,加拿大时间:2005年9月9日21时 非常的日子,快乐的时刻,叶开认月扬为小妹,月扬管叶开叫大哥,喜结良兄贤妹。可喜可贺~!*^_^*
     

    댓글 (18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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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killyoulet​meby님이 남긴 글:
    说到缘,有时候是一定要靠自己的。所谓随缘我觉得是不负责任或者是不重视的表现。努力抓住自己想要的,缘就不会灭。
    当然方法要适当!
    4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小路vicky 님이 남긴 글:
    亲戚关系啊
    9월 1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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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叶开 님이 남긴 글:
    过来看看
    9월 1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Wearing晴天ō娃娃 님이 남긴 글:
    过来踩一脚~~~你不会介意吧~~~
    9월 1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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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清凉晴天 님이 남긴 글:
    咖啡,恭喜!恭喜!贺喜!贺喜!
    9월 1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云之翼--蓝色梦幻 님이 남긴 글:
    缘分哪!
    有缘千里来相会啊!
    可喜可贺!
    9월 1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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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小倪子--左手无名指 님이 남긴 글:
    随缘,不管是缘起缘灭,还是缘起不灭,我都相信缘份,有缘时珍惜,无缘时放手,世上的一切还是不要太过于苛求,顺其自然吧!认了个哥哥,哈哈,喜结良兄,我晕,哈哈!但还是恭喜呀!
    9월 1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Candy水心 님이 남긴 글:
    喜结兄妹是好事情呀,放两挂鞭炮,祝贺祝贺!
    9월 1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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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SOHO王族 님이 남긴 글:
    这年头不烧2支香
    不叩3个响头
    不喝一杯2锅头不算拜把子 哦


    我发现你好能写 哦
    而且感悟也开始深了
    恩 不错不错
    比我有深度多了
    9월 1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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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Kitty 님이 남긴 글:
    叶开
    树叶的叶
    开心的开

    月扬
    明月的月
    扬帆的扬

    恭喜恭喜^^
    9월 1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蕙蕙 님이 남긴 글:
    随缘而安:)
    9월 1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shawn 님이 남긴 글:
    拜把子了,祝贺祝贺!
    信缘还是件好事,如果把“缘”给看破了,人生就没有意思了。。。
    9월 1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云之翼--蓝色梦幻 님이 남긴 글:
    缘起缘灭,缘聚缘散。我们都在期望生命中属于自己的那份缘分,我是一个信缘之人。昨天晚上又看了电影“向左走,向右走”,男女主人公在千千万万次的擦肩而过之后,连老天也为之动容。最后的结局是圆满的,但你需在之前,能够坚定对爱的信念,能够忍受相思的折磨,能够一直不停的寻找!
    9월 1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潇凉悠 님이 남긴 글:
    五百次回眸才能擦肩而过,
    更何况相识相知.
    9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小路vicky 님이 남긴 글:
    HOHO,这么久了我一直把你看成是午夜の咖啡,谢谢你的支持,我可能会往人力资源方向发展吧,对这个有些兴趣呵呵。我们还挺多地方相象的,月扬同志,我们握个手。
    9월 1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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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叶开 님이 남긴 글:
    9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小路vicky 님이 남긴 글:
    我们在千万个SP上相遇相识相知这不能不算一种缘哦
    路杨祝月扬周末愉快!
    9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随缘~~~衣锦夜行miss 님이 남긴 글:
    随缘~~~
    9월 1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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